사놓고 쌓아 놓은 채 읽지 않은 책들과,
옆에 있지만 손내밀지 못하는 이들에게,
미안함이 있습니다.”

“A certain guilt resides within me—toward the books I have bought but left unopened in their stacks, and toward those who remain close by, yet to whom I cannot seem to reach."

종교 JS Yoo 종교 JS Yoo

[설교문] 세상을 구원하시는 하나님

하지만 그 신비는 내 안에 갇혀 있지 않습니다. 나라는 그릇이 하나님을 다 담기에는 그렇게 대단한 그릇이 아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는 사람은 어쩔 수 없이 질그릇 같은 우리의 귀중한 보배를 가졌기 때문에, 작은 유리 같은 우리 속에 커다란 빛을 가졌기 때문에 밖으로 그 빛을, 밖으로 그 향기를, 밖으로 그 아름다움을 드러낼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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