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놓고 쌓아 놓은 채 읽지 않은 책들과,
옆에 있지만 손내밀지 못하는 이들에게,
미안함이 있습니다.”

“A certain guilt resides within me—toward the books I have bought but left unopened in their stacks, and toward those who remain close by, yet to whom I cannot seem to reach."

일상 JS Yoo 일상 JS Yoo

[일상] 바다

사진을 보니 등에 날개가 달린 것 같은데, 정말 날개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왕이면 우주끝까지 날아갈 수 있는 그런 날개말이죠. 오늘 하루도 꽤 멋지게 지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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