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놓고 쌓아 놓은 채 읽지 않은 책들과,
옆에 있지만 손내밀지 못하는 이들에게,
미안함이 있습니다.”
“A certain guilt resides within me—toward the books I have bought but left unopened in their stacks, and toward those who remain close by, yet to whom I cannot seem to reach."
[문화와 종교] 심문 신문
이런 생각에도 잘못된 정보가 있는 듯 하다. 칼바르트가 말했다는 "한손에는 성경을 한손에는 신문을" 이라는 캐치프레이즈는 강력하고 전하는 바가 크지만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