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놓고 쌓아 놓은 채 읽지 않은 책들과,
옆에 있지만 손내밀지 못하는 이들에게,
미안함이 있습니다.”
“A certain guilt resides within me—toward the books I have bought but left unopened in their stacks, and toward those who remain close by, yet to whom I cannot seem to reach."
[음악] 쇼팽콩쿨과 피아노의 숲
“쇼팽콩쿨”이라는 말이 인터넷에 여러번 보이는데, 이유인 즉슨 피아니스트 조성진(21)이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린 제17회 국제 쇼팽 피아노 콩쿨에서 한국인 최초로 1위를 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