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놓고 쌓아 놓은 채 읽지 않은 책들과,
옆에 있지만 손내밀지 못하는 이들에게,
미안함이 있습니다.”
“A certain guilt resides within me—toward the books I have bought but left unopened in their stacks, and toward those who remain close by, yet to whom I cannot seem to reach."
[책] 유대인의 상속이야기, 조셉 텔루슈킨
소개할 책은 구약성경을 좀 더 신선하게 볼 자극이 필요한 내게 꽤 도움이 된 책이다. 근래 유대문화와 랍비들의 관점으로 성경을 보는 책들이 나오고 있는데 이 책은 현직 유대교 랍비의 눈으로 본 성경이다. 조셉 테루슈킨이라는 랍비가 쓴 "유대인의 상속이야기"라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