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놓고 쌓아 놓은 채 읽지 않은 책들과,
옆에 있지만 손내밀지 못하는 이들에게,
미안함이 있습니다.”
“A certain guilt resides within me—toward the books I have bought but left unopened in their stacks, and toward those who remain close by, yet to whom I cannot seem to reach."
[성경] “잠언”의 생명나무
잠언에서 생명나무는 에덴 동산에 있던 나무가 아니다. 야훼를 경외하는 지혜자가 악과 선이 대치하고 섞여있는 혼돈한 세상의 일상에서 바르게 분별하고(3장), 의롭게 살아가며(11장), 인내하여 성취하고(13장), 치유의 말을 건내는(15장), 실재 삶이 된다. 인간은 에덴 동산을 떠나야 했고 돌아갈 수 없지만, 하나님 또한 에덴 동산 안에 있지 않고 우리들의 일상에 함께 하신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분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성찰하며 살아가는 그 시간과 삶이 바로 새로운 에덴의 삶이요, 지혜자의 삶이다.
[상상] "성공적인 목회를 위한 세속적인 지혜" 중에서
... 이것이 평안하고 편안하고 은혜가 되는 목회의 왕도이며, 남에게 대접받고 싶은 대로 남에게 주라는 황금률, 주님의 말씀의 뜻이기도 합니다. 그러니 감히 권고합니다. 목사라면 긍정적인 말 좋은 말을 하십시오. 남에게 받고 싶은 대로 행하십시오. 그것이 세상사는 법칙이며 사람 사는 사회의 기본입니다.
[종교] 성공적인 목회를 위한 세속적 지혜
이것이 평안하고 편안하고 은혜가되는 목회의 왕도이며, 남에게 대접 받고 싶은대로 남에게 주라는 황금률, 주님의 말씀의 뜻이기도 합니다. 그러니 감히 권고합니다. 목사라면 긍정적인 말 좋은 말을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