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불의한 청지기 이야기 1 (누가복음 16장 1-8절)

누가복음 16장 1-8절은 복음서에서 가장 난해한 비유입니다. 이 비유에는 주인이 등장하는데, 자신의 고용인 중 한 명이 부정직하게 행동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후 벌어진 청지기의 행동 때문에 주인이 오히려 청지기를 칭찬한다는 내용입니다. 비유 자체를 이해하는 데는 큰 문제가 없지만, 독자나 청중, 특히 서구인들에게는 혼란스러울 수 있습니다. 우리는 흔히 청지기의 부정직한 행동에 초점을 맞추기 때문에, 이 비유가 전하려는 진정한 메시지인 하나님의 자비와 구원의 은혜를 놓치기 쉽습니다.

[상상] 시편23편

푸른 풀밭 쉴만한 물가가 있다는 말은 들었지만

그 실체에 대해서는 소문만 무성하다.

혹자는 말한다. "그곳은 우리 마음 속에 있는것이지요"  

마음은 어디에 있는지요?

은혜로운 설교에 선문답이 떠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