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는 당대의 그리스로마신화와 유대 성경 밖의 신화적 이야기들을 말하고, "끝없는 족보" 는 성경의 족보를 말한다. 당시에 바울의 입장에서 자신이 전한 복음과 하나님의 경륜을 다룬 말씀과 그리스도인의 윤리와는 다른, 다른 교리와 교훈을 가르치는 이들이 있었다. 바울은 디모데에게 그들을 주의하고 목회적인 질서를 잘 잡으라고 권면한다.
하지만 그 신비는 내 안에 갇혀 있지 않습니다. 나라는 그릇이 하나님을 다 담기에는 그렇게 대단한 그릇이 아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는 사람은 어쩔 수 없이 질그릇 같은 우리의 귀중한 보배를 가졌기 때문에, 작은 유리 같은 우리 속에 커다란 빛을 가졌기 때문에 밖으로 그 빛을, 밖으로 그 향기를, 밖으로 그 아름다움을 드러낼 수 밖에 없습니다.